작성일 : 18-06-10 19:45
너무 늦었네요ᆢᆢ^^*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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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가보고 싶다하셔서 정한 청산도ᆢᆢ^^
> 딸들이랑 여행다니시는걸 좋아하셔서 작년가을 홍천여행에 이어서
> 세자매가 엄마랑 함께 떠난 청산도~~
> 큰언니가 예약관련 사장님과 통화후 친절하시다며 숙소예약~~
> 서울에서 청산도까지 차타고 배타고 멀긴머네요~~ㅜㅜ
> 여객터미널까지 픽업해주시고 이것저것 알려주시며 불편함없게
> 하시려는 맘이 느껴져서 넘 감사했어요~~^^*
> 1박이라 넘 아쉬웠지만 청산도를 떠나는 순간까지 넘 편하게 배려해주셔서
> 좋은추억으로 가슴속에 남아있답니다~~^^*
> 담에 또 청산도를 찾게된다면 다시 꼭 연락드리고
> 빌리지 펜션으로 찾아갈께요~~
> 항상 건강하시구요~~
>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ᆢ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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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8-06-10 19:55
답변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서울서 청산도가 멀기는 하지요.
그래도 좋은추억으로  남았다니 제가 다
행복합니다. 
청산도라는 섬이 언제나 좋은추억과 행복으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희 빌리지펜션과 인연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