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1-04 11:05
너무나 친절하셔서 힐링 잘하고 왔습니다
 글쓴이 : 박주연
조회 : 1,086  
연휴를 맞아 우리 부부는 낚시여행으로 " 청산빌리지펜션"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집 구석구석 주인분의 손길을 느낄수 있게끔 정성껏 가꾸어져 있었고, 저희가 묵었던 방도 아주 깨끗하여 좋았습니다.
 새해 첫날 해돋이 장소 (화랑포전망대) 도 직접 사장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고 마치 저희 부부가 모델이라도 된 양 멋진 사진도 찍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3일동안 낚시 포인트를 직접 이곳 저곳  알려 주시고 직접 갯바위까지 인솔해 주시며 많은 정보도 알려 주신 그 배려에 너무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3박 4일동안 마치 고향집에 온것 같은 친절함과 고마운 정에 마음까지 따뜻해 지는 새해였습니다.
 다시한번 사장님과사모님께 깊은 감사드리고 시간 내서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사장님 사모님 내내 건강하시고 똑똑한 청산이 랑 행복한 일 가득 하시길 빕니다.

관리자 21-03-30 18:36
답변  
저희민박집을 이용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시간되실때 또 이용하여 주십시요.